몇달정도 된 깐부 있는데
난 벨가르딘이 6주짜리고, 직장인+늙크크라
좀 천천히 해도 된다 생각했는데(돌로없음)
깐부는 무조건 첫주클 해야된다고 하는중
(학생+ 영크크/돌로없음:그래서 더 첫주클 하고싶어함)

그래서 어제 하루만에 1관깨고
오늘 2관 박다가 도저히 내 숙련도가 오르지도 않고
스스로 스트레스 받아서 여기까지 한다하고 껐구
깐부는 더 하더라고

난 내년에 결혼예정이라 스펙업 빡세게 하기도 힘들어 ㅠ
(스펙으로 뭐라하진 않는데 혼자 미안한게 큼)

성격이 잘 맞아서 재밌게 같이 하는중인데
그냥 숙제만 같이 빼는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이 갑자기 드는건
넘 극단적으로 생각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