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8-09 17:01
조회: 859
추천: 1
2단계 트라이팟 원래 이러나요2단계에서 딜러들 투력이 2700점, 3000점, 3700점 정도라 딜은 어느 정도 여유가 있을 것 같아서, 투력이 낮은 2000점 폿도 받아갔습니다. 그런데 들어가자마자 폿이 카드 정하고 있는 상황에서 혼자 들어가서 나오지도 않고, 어찌저찌해서 1관은 클리어했습니다. 그런데 풀정산 저가를 연속 3번 실패하는 건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요? 제가 너무 높게 기대한 건가 싶기도 합니다 저는 2단계 트팟이면 그래도 1단계 기준으로 숙련이든 반숙이든, 최소한 기본적인 전멸 패턴은 어느 정도 숙지하고 오는 수준이라고 생각했는데요. 2관에서도 파괴 기믹 때 해당 폿이 파폭을 계속 던지지 않는 상황이 있었고, 결국 딜도 부족해서 풀정산을 못 깨거나, 깨더라도 너무 늦게 깨서 이후 딜이 부족해 광폭화를 보는 상황이 계속됐습니다. 결국 본인의 기믹 실패가 반복되면서 게임이 터졌는데, 제가 이해가 안 됐던 건 그 이후였습니다. 엄청 오래 트라이한 것도 아닌 상황에서, 막트라는 말도 따로 없이 갑자기 "저 일 가야 해서 그만해야 할 것 같음 ㅂ" 이 한마디가 끝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말을 한 뒤 본인이 직접 중단을 눌렀습니다. 트팟인 건 이해합니다. 실수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런데 기본적인 전멸 패턴을 연속으로 3번 실패하고, 2관 파괴 기믹에서도 파폭을 계속 사용하지 않는 등 본인의 실수가 반복되어 게임이 터진 상황에서, 별다른 말 없이 저 한마디를 하고 본인이 직접 파티를 중단해버리니까 좀 당황스럽더라고요. 그리고 파티가 터진 이후에 확인해보니 보석도 딜키리세팅으로 세팅되어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이 부분은 게임이 터진 원인으로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 끝나고 나서 확인해보니 그렇더라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궁금한 건 원래 2단계 트라이팟이면 이 정도도 흔한 건가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트팟이라도 최소한 기본적인 전멸 패턴은 어느 정도 숙지하고 오고, 기믹에 필요한 기본적인 배틀아이템 정도는 준비해서 오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본인의 실수로 게임이 터진 상황에서 더 이상 진행하기 어렵다면, 최소한 "막트" 정도는 이야기하고 마무리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생각하는 트팟의 기준이 너무 높은 건지 궁금합니다. 특정 사람을 뭐라고 하려는 의도보다는 그냥 2단계 트팟의 일반적인 기준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참고로 다른 캐릭터 일정까지 끝나고 나니 너무 화가 나서, 당시 상황을 따로 녹화하거나 스샷으로 남겨두지는 못했습니다.
EXP
103
(3%)
/ 201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크큭나이스] 아제나를 샀는데 마나가 쳐딸리면 어쩌자는거냐 재학아
[크큭나이스] 아제나 자원회복량 버프해라 재학아 개빡치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비창2악장] 한국에서 가장~이미지좋은 게임입니다 즐겁게 즐겨주세요ㅎ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더워요33] 무적007은 부활할 것이다.




Pick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