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비아 쿠크 아브 모르둠 등등
밤새가면서 박았는데

데카생긴 이후로 말랑말랑해지니까
내가 물러진거같어

아직 하드밖에 안해봤는데
하드는 2시간 클했는데도 지치더라

근데 이번거 해보니까
새삼 저번 성당 세르카가 패턴 가지수도 적고
얼마나 쉽게나온건지 느끼게됨
그냥 늙어서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