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v6-iBuodl38&list=RDMM_jg3wNlGO0Y&index=2

난 이거


난 아직까지도 "여름 방학"이란 단어에 설레여 본적이 언제냐고 했을 때

진지하게 언제 였지 하고서 고민하게 되더라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고 하루하루를 살면서 그런 휴가라는게 마지막이 언제였지 하고.

최근에 OST 다시 들어보니 그때 생각했던 생각들이 기억나서 눈물 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