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천대에선 5천의벽이 넘 높았는데

완갑차고 각인읽고하고 머 이리저리 하니 5천6백 넘어가니까

이제 언제 6천까지 가나 하고 슬쩍 욕심이 생기는거야

 이러는 내가 당연하기도 하고 넘 웃기당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