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다양한 인간이 존재하듯 부모 모양새도 다양하단 걸 인정못하고 남이 자기 부모 안좋게 얘기할 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텐데 남의 부모에다 본인 부모 투영해서 남의 부모 감싸는 사람들이 있음

애 뒤에 태우고 음주운전 180km 밟은 미친엄마도 있는데 그보단 못해도 부모라고 부르기 창피한 인간들이 있단 걸 알았으면 좋겠음. 살아오는 평생동안 봤을 부모가 어찌해댔으면 그 자식이 저러고 부모에 대한 정이 없겠냐고. 그저 자식이 철없으니 부모를 안좋게 보는 것처럼 얘기하는데 속사정을 모르면 남의 부모에 대해 이래저래 입 안대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