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폿은 공깎영향없으니 상관없지 않냐고 해서 그치만 피할 수 있는데 굳이 안피할이유가 없지 않냐 했더니 피면으로 1스택씩 쌓으면 차피 켁켁단 안되는데 굳이 피할 이유도 없다 어설프게 피하려다 오히려 스택 더 쌓일 수도 있다 함해바라 편하다 하시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피할 수 있는 패턴을 굳이 안피하는건 좀.....이란 생각들고..

그리고 능지 패턴때는 콩콩이 쓰다가 스택많이 쌓일 수 있으니 콩콩이 잠깐 안쓰고 걸어서 피했다가 콩콩이 쓰는건 어떠냐 > 굳이 콩콩이 쿨 안돌리고 냅두는건 아덴수급도 그렇고 실드도 그렇고 아무리 생각해도 손해같다 후속 모션있는 3타만 안쓰고 2타쓰고 쿨돌리는게 낫지 않냐 했더니 그거나 그거나 비슷비슷하지 않냐 걍 아끼고 3타써라 > 여기서 이게 어캐 비슷하냐 쿨이 밀리고 아덴이 밀리는데 하면서 서로 ㅈㄴ 이해 못하고 있는 중.. 답답하다

아무리 생각해도 아니 어캐 콩콩이를 아끼지? 쓸 수 있으면 쓰는게 낫지 않나? 싶은데 내가 너무 생각이 꽉 막혔나? 고정관념에 사로잡힌건가??

내가 최근에 190을 못피해서 켁켁단됐다거나 능지에서 콩콩이 쓰다 스택쌓인적이 없어서 이해를 못하는건가..? 굳이 안피하고 피면으로 맞으면서 버티고 능지에서 콩콩이를 아낄 이유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