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이랑 창문 사이도 아니고
창문 1개짜리 사이에 집을 쳐 지어놔서 막대기로 치지도 못함
근데 처음 발견하고 창문닫는데 한마리 들어와서 물티슈로 잡았더니 손가락 물려서 피남 개아픔

오또케오또케하다가 발을씻자가 계면활성제라 바퀴 죽이는데 탁월하다는게 떠오름
벌도 숨구멍으로 숨쉬니 딱이겠다 싶어서 창문 열고 난사해서 거품목욕 시켰더니 정신못차림
그 중에 한마리 핀셋으로 잡아서 지피티한테 물어보니
시1발 쌍살벌 이름부터 무서움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119 연락하니 벌집 제거 해주시고 나머지도 처리해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