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긋는다는게 스펙으로 선 긋는다는말 아니었을까?? 
나메 하는거 봐도 하드랑 큰 차이는 없어 보임 .. 피통 높고 조금더 아프긴 하겠지만 
이번 로아온에서 한 말 때문에 더퍼보다 조금 쉬운 난이도를 생각 했는데 .. 더퍼랑 비교하는건 실례임 ... 

어쨋든 나메 보낼려면 돈은 어느정도는 써야하니까 ( 그래도 뭐 평범한 직장인이 맘만 먹으면 갈수 있을정도지만 ) 
선을 긋는다는게 무소과금러는 하지 말라 이거였구나 .. 

난이도는 평범한 직장인도 평일에는 쉬고 주말만 좀 투자하면 딸수 있는 수준으로 보이고 ( 물론 현질도 어느정도 하고 주말을 여기에 쓴다는게 큰 진입장벽이긴 하지만 ) 

나도 현질 조금만 더 하고 주말에 하는 동아리 참석이나 뒷풀이 포기하면 나메 칭호 가능할거 같긴 함.. ( 무한 리트 가능한 미션들이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