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가르딘이 생전에 사령술을 연구햇다고 햇잖아 모종의 방법으로 혼돈의에너지를 알게된거야
그러다가 본인이 죽은 미래의 가능성도 열어두기위해 영혼을 어디 봉인?저장 그런걸 해둔거지
이후 태존자인 오징어가 몸을 갖게되고 벨가르딘과 오징어가 공존하고 잇는거지 그래서 몸도 벨가르딘과 오징어 반반인거고
보면은 벨가르딘은 오징어랑 인간이랑 왓다갓다 할수도잇잖아
오징어가 과하게 이자벨라한테 집착하는것도 그렇고
그냥 스토리 보다가 생각한거 적어봣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