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와서 함바집에서 밥 먹다보면 자주 보이는데

뒤에 더 들어올 일행도 없는데 한여름에 식당문 활짝 열어서 고정시키는 인간..

모르는 사람 옆에 있는데 지 덥다고 에어컨 날개 직빵으로 내려서 음식 식혀버리는 인간..

옆에서 밥먹는데 기침미친듯이 하면서 입가릴 생각도 안하는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