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3시 까지도 쿵쿵거리는데

부지런도하셔서 6시반정도면 일어나서 쿵쿵댐

가끔 새벽에 청소기도 돌리는거 같고 의자끄는 소리에 뭘 맨날 떨굼

낮시간에야 사람이 생활하는 시간대인데 그럴수도 있지 생각하는데

왜 점점 더 심해지는거 같지

이사오고 일년째 참고 살았는데..

어차피 말해봤자 바뀔것도 없겠지 하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