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 조카 사이처럼 놀면 딱히 문제 없던데
가끔 선넘을땐 정색해주면 바로 사과도 하구 개념은 있었음
근데 그 아저씨 여미새라 금방 자기 나이대 여자들 찾으러 다니길래
응원해줬는데 지금은 잘지내고 잇으려나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