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이든 화장품이든
나는 막 쓰자는 주의는 아니고 아끼는건데
사실 갖고싶은것도 없어서
그렇지만 유통기한 가급적 지키려고 하거든
엄마는 자꾸 괜찮다고 하는데 난 냉동보관 아니면 가급적 먹어치우거나 버리려고함
엄마 친구가 준 일회용 바디워시 이런거 5년지나니까
난 버리자는건데 아깝다고함
비싼것도 아니고 싼거 아껴서 뭐하나 이 마인드

나이드신분이 유통기한 지난거 먹어도 괜찮다고 주는데
먹어서 문제생기면 탓할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