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0+ 은 벨가 하드를 가야하는데

완갑 기준 레이드가 너무 허벌임.

기존 세팅이 필요 없음.

그래서 이빨 뽑고 5천점대로 다니는게 맞음.

사실상 순수 배럭행된거 .. 재미가 뚝 떨어짐...



1780+은 레벨 상으로는 벨가 나메를 가야하지만

80 배럭급은 완갑이 나와도 나메가 떡벽이고

본~부캐급은 되어야 함.

가장 암울한 구간에 캐릭이 주차된거임.


나메를 가자니 모자라고, 하드를 가자니 개허벌 딜찍이고

애매하게 완갑O 기준 6천 중반 어딘가에 걸쳐진

80배럭단은 지금 일생일대의 승부존에 놓여져있음.


스펙을 더 끌어올려서 나메단을 하느냐

그냥 하드단을 하느냐...


나메 생각하고 식스맨 80+단 해놨는데

몇몇 캐릭은 나메 가기엔 애매해서 존나 고민됨.

이번에 하드랑 나메랑 스펙 격차가 너무 크다.


보석 나이스하면 다닐만한데 이건... 일회성....이라...


그냥 캐릭 레벨만 80찍은 병신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