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가나메 트라이를 같이 가면 확실히 좀 패턴 익히는걸 어려워 하시더라고.. 낼 모래 서른이셔서 그런가

저가도 타이밍을 항상 햇갈려하시고.. 같이 하다보면 살짝 답답한게 올라오는데 용욱이 형 생각나서 안타깝기도 하고

정복전 미션까지는 같이 해드리고 싶은데 어떤식으로 알려드려야 좀 괜찮으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