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8-17 15:20
조회: 142
추천: 0
아까 병원 갔다가 어르신 한분 숨넘어가시는거 직관함....의사아재가 진단하시길 고혈당 쇼크라고 그러던 것 같은데 할머니 한분이 며느리(?)한테 거의 반쯤 끌려들어오심... 첨엔 몸살이 엄청 심하셔서 오한이 오셨나보다 싶을정도로 온몸을 진짜 사시나무 떨 듯 떠시던데 의사아재가 듣더니 다 집어던지고 뛰쳐나옴 우리같으면 온도나 이런거 재라고할텐데 의사아재가 바로 혈당수치부터 재라고 막 그러는데 재보니까 혈당 겁나게 높아서 몸이 자재력을 잃어서 숨넘어가시는 중이라더라... 근데 그 며느리 ㅈㄴ 이해가 안되던게 아침에 멀쩡하시다가 갑자기 고꾸라지시며 숨넘어가시더라고 그러던데 그럼 119를 부르지않나? 동네 병원에 와서도 사람 눈이 돌아가고 있는데도 점심시간까지 기다리겠다고 그러는거;;; (오전 진료 사람이 다 차서 오후진료를 해야되는 상황이었음..) 의사아재가 계속 이러다가 진짜 가신다고 119 부르라고 계속 그러는데도 어영부영하다가 결국 병원에서 불렀음 119 구급대원분들 오셔서도 밖에나가 있더니 결국 의사아재가 상황이랑 상태 다 인계하고.. 진짜 너무 당황해서 그랬나?? 할머니가 가만 계셔도 몸이 막 말리고 그러는거 보니 ㅈㄴ 무섭긴했음... 누가 봐도 진짜 개심각해 보였음..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람이] 맘스터치 언블리버블버거 존맛
[더워요33] 무적00.......
[규듀기] 겨울 신캐는 남자 창술사
[비창2악장] 한국에서 가장~이미지 좋은게임입니다 즐겁게 즐겨주세요ㅎ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