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호충은 (절대) 아닌데 

죽부자 달고 다니니까

왠지 내가 존나 고수가 된거 같고

어딜가든 악수랑 사인 해줘야할거 같고 (줄 서세요)

매일 아침 거울보면서 나는 누구? 죽음을 부르는 자.

해야할거 같음.



그래서 개씹덕 컨셉 커마로 바꿔봄.

ㄹㅇ  좀 고수같아 보이지 않ㄹ음?

ㅈㄴ 판타지 소설 덕후일 거 같지않음?

카멘 4관 다시 가야할 거 같지 않음?


아님 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