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가 오히려 잠식한 시체에 동화되는게 넘 스토리 잘 짠거같음
각 스토리도 좋았는데 세르카는 뭔가 엘든링 느낌도 나고 첫 보스로 좋았고
벨가는 노래도 좋고 정석적인 비극 감성이라 맛있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