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잘 못하는사람에게 추천
서포팅을 좋아하는사람에게 추천

뭐 어떤식으로 입문했던지

지금 벨가 하드나메를 같이 돌고있는 서포터
공팟이든 어디서든 만나고있는 서포터들은

도구니 혜지니 나이스단이니 하는것들 다 돌파하고 살아남은 사람들이지

스트리머들 발언이나 요새 심심찮게 올라오는 글들 보면
걍 서포터가 더 어려운게 맞고 볼것도 많고 신경쓸 것도 많고
황제만큼이야 아니겠지만 바드3타대 이딴식으로 가면 힘들기도 많이 힘들거임


주변에 서폿유저 몇 보니
성장체감이니 어쩌니 얘기 나오는것들이
결국 사람들 인식이나 인정받는 정도가 많이 모자라지 않나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