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채로 토막내면 토막 단면이 말려들어가있다고 한다
신경이 살아있어서 고통에 의해 몸이 보호하려고 그렇게 된다고한다

죽은 사람을 토막내면 단면이 깔끔하다

이 차이로 부검할때 산채로 토막났냐 죽은뒤 토막났냐를 판단할수있다

국내 토막시체는 99.9퍼센트가 죽은뒤 토막이다(오피셜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