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8-23 08:36
조회: 997
추천: 0
나 서울 온 지 6년만에 처음알았어오른쪽 손목이 좀 아프길래 정형외과 갔는데
통증 설명하면서 우리하게 아프다니까 모르시더라... 충격먹고 일단 최대히 자세하게 풀어서 찌르는 듯한 통증은 아니고 묵직하게 전체적으로 지속적으로 견딜만한 통증이 계속된다고 하니까 뻐근하신거냐고 묻더라.... 뻐근하다가 우리하다구나 ㅜㅜ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