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근무라 스케쥴 맞춰줄 사람도 없고 맞춰달라 하기도 귀찮고해서 로생 4년차때까지 야생폿으로 쭉 살았는데

어쩌다 1750+ 6딜러 두명 만나고나서야 매주 편안하게 뺀다,,,
방도 알아서 파주고 초대도 해주고 에스더도 써주니 캐릭터만 바꿔들어가서 매직패스 끊듯이 쫙 빼버리면 되더라,, 쥰나편함. 이래서 깐부하나 싶기도

내 일상이 고정되지 않아서 좀 번거로울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