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 2000일 기념으로 나의 로생 추억을 돌아보고자 한다.(2000일 업적 달성하면 접을 생각이 있었다)



일단 나의 로생 시작은 이때인걸로 되어있다 (아마도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로생에 첫 발은 들인걸로 안다. 현재도 솔로다 ㅠㅠ)


이건 아마도 첫 로생 접힐 위기에 봉착 했을때다 동상 만들겠다고 무기빼고 1씩 도트딜로 깍다가 건슬이 화면 밖에서 부실때 샷건치던 기억이 난다..... 우라질 싸이코패스 건슬은 아직도 게임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이건 룩딸이다

이것도


이것도 룩딸이네 사진첩에 룩딸 사진 뿐이다... 뭐지....


아마도 이건 로생 2번째로 접힐뻔한 계기이다. (다들 알다싶이 1관문 미친 잡기와 23관문 헤드 뒤져 질병3스택으로 인해 자진해서 똥푸러 하수구 들어갔다. 이때 진짜 깨고 눈물났다)


이건 아마도 로아 와인? 사면 주던 모코코 무드등으로 알고있다. 근데 불량으로 옴 ㅇㅇ as문의 하니까 새제품으로 보내주긴함 개꿀 ^^b


아마 이때는 카멘 더 퍼스트 깨고 울었던 날이다. 진짜 힘들었다 참고로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깼다 ㅇㅇ

아마도 이때 진짜 헤드딜러의 불합리함을 처음으로 알아주던 시기였다
이짤 카멘 더퍼 때 벨런스패치 할때 너무 빡 돌아서 밈 하나 내가 뚝딱으로 만듬 ㅇㅇ.. 

아마도 이때 기점으로 체력의 한계를 느껴서 뒤에 나올 모든 레이드들 첫주클은 안하게 됬다.

그 뒤로 본케 룩딸용 사진 뿐이다.





이래저래 처음 이렇게 오래한 게임은 처음이다.


현재 까지 로아 공식 현질 금액....  카멘 더퍼 이후로 현질은 거의 잠궈서 1년에 100만원 쓸까말까이다.
얼마나 더 계속 할지는 모르겠지만... 

이만 글을 마치도록...? 마친다..? 네 뭐... 

우리 로아 갓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