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하나하나 읽어보는데 진짜 저정도로 말 안통하고

자기방어에 꽉차서 자기한테 불리한 말에는 어떻게든 빙빙 돌리면서 회피하고

소수의 케이스를 가져와서는 그게 대부분인 것처럼 말하는거 진짜 개씹심연이네

말투보면 최소 30중후반은 되어보이는데 저사람과 같이 일하는 주변인들, 지인들, 친구들은 무슨 죄일까

아 그전에 있는지부터 물어봐야하나;;

대체 어떤 삶을 살아왔길래 저정도로 사람이 말이 안통할수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