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단지앞 상가에서 가게하는데 이시간만되면 성악노래 연습하는건지 존나 소리지르면서 부르는애가있는데 상가 가게까지 들리는데 저 아파트 이웃들은 어케 참는거지 근데 뭔가 걍 노래가아니라 성악이라그런지 마음이 차분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