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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17:29
조회: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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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여목 폿들의 기분을 이해했음최근에 알게된 여자바드님이 있는데
디코하면서 숙제하자길래 ㅇㅋ했음 디코하는데 자기 사생활얘기하면서 본인 외모에 대한 간접적인 어필을 하더라고 근데 이런적이 첨이라 그런가 친밀감없는데 저런얘기하니까 전혀 안궁금하고 오히려 거부감들고 쎄하더라고 그리고 접속할때마다 인사하면서 바로 레이드가자고 하니까 부담스럽고 피하게됨 아 이게 대부분 여자폿들이 겪는 상황이구나 깨달음을 얻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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