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말하지만 난 저받 풀유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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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안상이 꽤 괜찮다 생각을 하는데

숙련일때 -> 문제없음

트라이때의 저받은 상당히 구리다 라고 생각함.

왜 why

1피격엔 저받,안상 둘다 포션을 거의 안먹음.
2피격엔 이제 포션을 하나 먹어야하는데
저받은 미묘하게 덜차고 안상은 풀피가 됨

3피격땐 저받은 또 포션을 먹게되고
안상은 포션을 안먹어도 됨


그러니까
이렇게 미묘한 차이가 있음.

그럼 여기서 나올 수 있는말이

포션쌀먹할려고 저받이 구리다는건가?

아니 그런뜻은 아님

아무래도 게임하는사람들도 사람인지라
심리적인 영향이 있음.

그러니까 , 두대 쳐맞고 포션하나를 먹어서 피통이 70%가 된 상태에서 한대를 더 쳐맞았다라고 가정을 하면

저받쪽은 피통이 약 20-30%남은 시점이고
안상은 70% 정도 남은시점이라 아무래도 평정심에 조금 차이가 남

저받은 어? 하고 포션쿨에 신경이쓰일수밖에 없다는 이야기

그런 미묘한 혼란들이 꽤 ㅂ신같은 결과물을 만들어낼때가 많은데

자연스레 피통이 적어지면 멀리 떨어지려하고


그렇게되면 오히려 보스패턴을 잘 못보고 안전지대를 찾아가지 못해 뒤지는 그런 불상사가 꽤 빈번함.

집중을하고 오히려 더욱 인파이팅하면서 포션이나 케어를 받아야하는데

순간적인 당황으로 보스에게서 멀리 도망가는 스페 -> 포지셔닝 엇갈림 +폿과 멀어짐 등

순간적인 당황으로 꽤 ㅂ신같은행동을 할수있다 이거임

그에반해 안상? 같은상황엔 꽤 여유가 있음 두대 연타로 쳐맞지않는이상 죽지는 않으니까

사실 사람인이상 나는 이런 미묘한 부분들이 꽤 많이 차지할거라고 생각함.

이번레이드는 저받들고 트라이를 진행했지만

다음 모르둠이나 카제때는 저받빼고 진행해볼생각임





결론

트라이때 저받은 포션먹고 바로 한대쳐맞으면
피통이 맛탱이가는경우가 쫌 됨
그때 심리적으로 좀 몰리는데
이때 실수가 꽤 높은확률로 남

안상이 좋다는건 아니지만
저받도 생각보다 좀 구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