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 미국 주도 유엔사령부(UNC)의 일원으로 한국에 주둔하는 병력을 9월부터 1명에서 2명으로 늘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독일군은 북한과의 휴전을 감시하며 위기 상황 발생시 민간인 대피 지원의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출처 : BI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