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초에 시작해서 노르둠 나왔을때
노말에 청기백기 있었던때였고 숙련도가 좀 안오르는 편이라 생각해서 트라이를 길면 7주?8주씩 갔었는데 이건 한 2~3번째 트라이였음

보통 3관에서 많이 박다보니 3관 가서 이번주도 할만큼 했다 싶어서 2~3지파 트라이로 갔었는데 방이 없어서
그땐 2지파로 감 ! 공대장이 처음부터 못하면 전구갈이 한다고
첨부터 겁주고 시작해서 좀 쫄렸는데 아예 생트라이는 아니다보니 그렇게 못하진 않았음!
실수도 1번 한거 이외에 없었어

근데 다른 공대원들이 2지파 가기도 전에 죽고, 잡히고,
전기 게이지 2지파도 전에 다 채우고 난리가 나는거임
근데 트라이니까 그러려니 할법도 한데 브커 공대장이 공대원들
자꾸 꼽주고 그래서 좀 아닌거 같은데 싶었는데

자기가 데려온거같은 2명??도 1지파도 전에 게이지 다채우고
심상치 런때 죽고 난리나는거야 근데 자기 공대원들 죽을땐
입꾹닫고 다른사람 죽을때만 공대장이 엄청 뭐라하면서 꼽주고
중단났어가지고 좀 이상한 사람이다 생각하고 방 찾아보는데

방을 다시 판거야
게이지 다 채우고 지파도전에 난리치던 2명이랑 같이
근데 3지파 가지도 못했었는데 3지파 트라이로 파고 하더라
그때 너무 충격적이였어서 아직도 기억나네

이름도 좀 잔인한?? 이름이였어서
지금은 차단창에 있는지 모르겠는데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공대장이 피 들어가는 고기반죽? 이랑 나머지 둘은 킨더 머시기로 닉넴 맞춘 커플같았음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겜접고 싶음
성불방도 아니고 2지파였는데
그렇게 꼽먹으면서 게임할 필요가 있었나 싶음..
내가 먹은건 아니긴 했는데
그때 내가 첫주 트라이였으면 폐사했음 분명
그때 같이 있던 모코코들 아직 게임할지 궁금하다

이거랑 반대로 2막 하드 트라이갈땐 몇주씩 가다가
반숙인가 가서 드디어 좀 잘할때..?? 있었어서
처음으로 가족사진에 나왔었는데
그때 막 뿌듯해하니까 같이 가신 엄청 센 블레이드님이 잘했다고 막 칭찬해주셔서 그런거도 있으니까 아직 로아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