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 학교에서 수업듣다가
중풍으로 집에서 요양중이신 할아버지 생각이 갑자기 나서
뭔가 갑자기 물어봐야할거같은 느낌을 받아서
쉬는시간에 폰 켜서 엄마한테 문자로 할아버지 잘계시냐고 물어본적있음
그러고 바로 교무실 불려가서 귀가조치하고 장례식장 감

엄마 말로는 몇시간전까진 괜찮으셨는데 내 연락받고 할아버지방에 들어가봤더니 돌아가셨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