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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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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촉이라고 부르는거 맞지?중학생때 학교에서 수업듣다가
중풍으로 집에서 요양중이신 할아버지 생각이 갑자기 나서 뭔가 갑자기 물어봐야할거같은 느낌을 받아서 쉬는시간에 폰 켜서 엄마한테 문자로 할아버지 잘계시냐고 물어본적있음 그러고 바로 교무실 불려가서 귀가조치하고 장례식장 감 엄마 말로는 몇시간전까진 괜찮으셨는데 내 연락받고 할아버지방에 들어가봤더니 돌아가셨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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