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땐 바이킹도 무서워서 못탔는데

이제 티엑스프레스도 그냥 탐

사실 그냥 탄건 아니고
타고 죽자는 심정으로 탄건데 생각보다 덜 무서웠음
오히려 재밌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