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서포터들이 많다
공대장 잡을일이 많이 없고, 이번 랏딜 때 정도에 잡았다면 좀 알긴 할탠데. 이런 사람한테 그냥 딜러하나 잡아다 '얘 시너지 뭐야' 하면 모른다.
근데 딜러들도 모르는 사람이 있다.
왜? 공대장 할 생각 없고 그냥 공대장이 넣는대로 간다. 근데 이건 자기 딜과 연관된거라 스펙이 높아지면 소수다.

깐부 스킬을 모르는 딜/폿도 있다.
광율미터의 대략적인 쿨도 모르고, 초각스 쿨도 잘 모르고 일단 무지성 캐어해달란다.
깐부 직업의 스킬이 뭔지 읽을 생각도 없는 폿도 있다.
적어도 깐부 할 정도면 같이 가는 캐릭터에 대한 것 정돈 알아볼만 하지않나, 읽어만 봐도 보이는걸

이걸 다 아는게 욕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