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간호사
- 성격 괜찮은 간호사는 벌써 결혼을 약속한 정도의 남친이 있음 (ㄹㅇ 극소수).
- 그 외엔 성격 개 야랄남 (직장 스트레스가 매우 심해)
- 이 분들 정신병원 다녀야 할 정도로 직장내 괴롭힘 상상초월

2. 승무원
- 마찬가지로 성격 좋고 똑부러지는 승무원들은 벌써 결혼을 했거나 연차가 많이 있음 (ㄹㅇ 극소수).
- 여기가 찐임 거의 최종판임. 머리텅텅빈애들이 어릴 때 부터 돈 맛 보고 그 맛을 못 잊음.
- 3~5년차부터 물갈이 당하거나 도태되는데, 그 위로 연차 계속 쌓는사람들은 ㄹㅇ 찐으로 참한 사람들임.




ㅇㅅㅇ

어케 알았냐고는 묻지마 나도 알기 싫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