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발이 벌벌 떨렸는데

트팟이라 심리적으로 좀 덜 떨렸음 뭐라 하는 사람이 없어서

예전엔 내가 좀 못하면 계정 샀냐고 공격적으로 물어오는 파티원들이 좀 있어서

버스만 탔었는데 이제는 트라이팟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