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아는 분야의 물품들 당근에서 가끔 급처로 올라오면 사서 다시 좀더 올려서 당근에 되파는데
자주는 아니어도 꽤나쏠쏠함
근데이걸 누나나 매형 엄마 아버진 이해를 못함
내가 백수다? x 이게 생계다? x

왜 안좋아하지? 세상 모든 시장 자본의 원리는
싸게 수급해서 비싸게 파는게 이치인데
내가 이걸로 오늘도 몇십 땡겼다 하면
하지말라고함

난 도무지 정말로 이해가 안되는데
내가이상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