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아내가 보험가입하러 상담받고 있었고,
갑자기 닭똥같은 눈물 흘리길래
그 직원한테 뭐라하고 그다음에 '여기 지점장 나와!' 라고 했는데
두명이 방 같은데서 같이 나왔어.

1명 가리키고, '너는 누구야' 라고 하니까 '지점장 입니다'
다른 1명 가리키고 '그러면 너는 누군데!' 라고 하니까
'분탕 담당 입니다.' 라고 말하마자 잠에서 깸...

너무 어이없어서 잊을까봐 적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