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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09:24
조회: 157
추천: 2
장문) 곰수사에게 찢기는 무서운 꿈꿨음;;어우 지금도 약간 꿈 때문에 어질어질한데...(디테일까지 살리리면 오래걸릴거 같아서 대충씀)
각설하고 꿈 내용으로 바로 들어가자면은 내가 일본에서 유명한 PD? 카메라맨?이 되어서 일본에서 진짜 무섭고 실존하는 귀신이 있음을 존재한다는걸 찾아다니기 위해 차를 타고 이동하는 중이었음. 그러다가 산길로 진입했는데...(우리나라의 잘 포장된 산길말고 일본의 산길 생각하면 됨) 어느 일본 마을을 기획하고 차를 타고 엄청난 비탈길을 오르고 있었단 말임?? 근데 산 언덕을 넘어서 내려가는 와중에 갑자기 차가 ㅈㄴ 덜컹덜컹하더니 산 아래 비탈로 추락함 ![]() (약간 요런 느낌의 산이었음) 그리고 시간이 좀 지나서 정신을 차리니 산 아래 마을 초등학교 근처로 떨어졌더라고;; 또 저~멀리서 무슨 경찰? 경비원 1명이 운동장에서 절반이상까지 걸어온 흔적이 보였고 그래서 나도 모르게? 무슨 경례하면서 꾸벅 인사함(이새기 개폐급인듯) (이런 느낌이었음) 암튼 경비원의 안내 덕분에 일본 마을 원로가 있는 곳에 들어가게 되었음. 꿈이라서 치료도 안하고 그냥 다 들어감ㅋㅋ 이상함 못느낌 암튼 마을 중앙으로 들어가니까 일본의 옛날 마을들이 생생하게 보이는데 무슨 그 다다미방? 진짜 신기한게 난 그런 방 가본적이 없는데 검색해보고 나서야 깨달았음. 내가 들어간 방이 그런 방이더라 그런 방 안에 거의 12명이 들어가 있는장면으로 넘어감. 약간 이런 방 안에 들어갔음. 사진은 깔끔하지만, 난 딱봐도 1960~80년대? 사이의 좀 낡아보이는 방에 들어감. 위의 산 사진도 마찬가지로 훨씬 더 음침하고 어두웠음. 그래서 우리 모두가 4열종대로 3줄로 서있었단말임? 그리고 앞에 원로가 있었는데 생긴걸 묘사해보자면 머리 이마에 주름 길게 3줄, 얼굴은 늙었지만 강단있게 생겼고 몸은 70대정도로 추정되지만 꿋꿋한 몸통?과 무슨 지팡이는 아니고 긴 막대기?를 들고 있었음. 쉽게 말하자면, 이무 부하 중에 그 말로 변하는 할배있잖아? 딱 그렇게 생김. (사진 가져옴 딱 요렇게 생김) 암튼 요렇게 생긴 양반이 분위기 ㅈㄴ 잡더니 "산 비탈길 아래로 떨어졌는데 모두가 멀쩡하다...?" "그렇다면 이 안에 귀신이 있는거다" 라고 하자마자 갑자기 우리 12명중에 작은 곰수사?가 있었는데 급발진해서 주변에 있던 애들부터 찢기 시작함. 근데 ㅈㄴ 웃긴게 꿈이라서 그런지몰라도 이 양반 범인 알아내놓고 가만히 있음 시벌럼 다들 개 피해서 도망가고 있는데, 나도 다다미 문으로해서 튈라다가 곰수사가 나 쫓아오더라ㅋㅋ; 문 닫고 도망칠라 했는데 힘이 어찌나 쌘지 그냥 강제로 열어버리더니 나 찢어버림 그리고 꿈에서 깸 이정도로 생생한 꿈은 진짜 오랜만이다;; 이거 내 전생아니냐??? 내가 자세하게는 못썼지만 최대한 풀었으니 재밌으면 개추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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