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나이를 먹는다

하지만 세월이 얼마나 빨리 흘러가는지? 주변에선 여유를 가지고 느긋하게 지내라고하지만

굳이 확인하지 않아도 전보다 석연치않은 몸으로 세월의 무상함을 느낄 수 있는 요즈음,,

디지몬 노래를 들으며 로아를 하다가 끄적여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