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05 17:41
조회: 134
추천: 0
나도 한때는 공방가서 첫주트라이했던적이 있었는데로아 첨할때는 점핑이 있는지도 몰라서 레온하트부터 파푸니카까지 쌩으로스토리밀다가 의지입고있는 개쪼렙이 스토리쌩으로민다고 길드초대받고 그이후로 레벨올리면서 벨가트라이 하루에 몇시간씩하면서 크다가
오레하깨고싶어서 화욜새벽까지했는데 결국못깨고 길드팟으로 노말아브4관까지하고 길드나오고 56관트라이할때부턴 공팟으로 다녔던거같음 하드56할때도 공팟이었고.. 카양겔나올때쯤인가 나랑 딴사람중에 스토리먼저민사람 데려가겠단 미친소리에 그냥 손절하고 첫주부터 공팟가서깨고 하칸첫주에 고정팟해보겠다고 길드5인팟미고지인거 걍했었는데 세팅만좋았고 지들실수서로 눈감아주고 남탓조리돌림ㅈㄴ해서 걍 빠져나오고 그냥 공팟가서 공대터질때마다 바짓가랑이 붙드는식으로 전판공대장 있는파티에 붙어서 깼음 상아탑은 4관깰때쯤에는 블레블레파티에서깨서 더 힘들었고 그리고 카멘이 나왔나 여기서도 고정가보겠다고 했더니 기혼자시간맞춰야한단소리 못들었는데 조금하고빠지고 공팟공대원구해서하고 딜러세팅 계속 극신갔다 극특갔다 매판마다바꾼다하고 진도는안나가는데 남탓은 ㅈㄴ해서 빠져나오고 공팟클함 그이후로 깐부가 생겼는데 그깐부가 담주까지만 하고 그이후론 친창1이 된다 공팟잘다니는사람한테 물어도 딱히 공감도안되고 그사람들도 길드팟이나 지인팟은 하나두개쯤 품고있고 그냥 갑자기 겜이 넘 노잼댐.. 예전에 스쳐지나갔던사람들 부검해보면 접은사람반 아직하는사람반 안접었지만 진짜 1주일에 한번 분재물주듯하는사람 조금 나도 저렇게 가볍게했으면 지금이 덜힘들었을까 최근가장후회되는게 홍군트라이때만난 도화가가 주말에 서버팅기기전에 못깨서 악세보석다판걸 봤는데 그게 가장많이생각남 나도 차라리 저때 털고갔어야했는데
EXP
513,432
(26%)
/ 540,001
|





쭈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