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많이 흘렀는데 이번에 친구 결혼식 갔음.

근데 그 애가 있었음. 오랜만에 보니깐 되게 뭐랄까 관심이 간달까?

근데 고등학생 때 내가 깬 이유로 울었던 경험이 있어서 선뜻 이야기 조차 못하겠음.

내가 욕심이겠지? 솔직히 나 같아도 욕 나올거 같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