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어제 벨가나메에서 광폭까지치고 6000억대 딜을 넣은 알카로부터 시작함.

원대 검색해보니 방송인이라서 다시보기 틀어보니 DPS가 10억 후반~12억인거야. (나랑 할때는 방송 안켰음)



전분깔때 바드가 피증을 안말해가지고 

"바드가 피증을 숨긴거 보니 피증/카드/빛암릴이 안좋았고 저 판이 유독 안풀린게 겹쳐서 광폭 6700억 넣었구나" 

했거든.

짜증났지만 박제하긴 귀찮고 방송인 살인스텝 밟는게 되는거 같아서 대충 자게에 하소연하고 끝냈음.



근데 일어나보니 "아니씨; 아무리 그래도 1인분 피해량인 9340억이랑 2600억이나 차이나는게 말이 되나?"하고

다시 찾아봄.

알고보니 내가 본 다시보기는 

우리랑 함께한 이녀석이 아닌



본케인 이녀석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로펙 7900, 투력 8500알카로 10억~12억 넣은 애가 로펙 6500 투력 7000알카로 벨가 "숙련"팟을 온거임.



내가 근데 전분을 하나만보면 저 사람이 억울 할 수 있잖아?? 다시보기에서 본케도 리트가 여러번 났길래

본케 전분 몇개 따봄 




네, 억울할건 없었고요.



저사람이 방을 나와서 한 말이 뭐였는지 알고 있음?

죄송합니다 대신 뭐, 투력 높여서 다니겠다고 했나? 로비창에 나와서 말해서 이건 또 캡처가 없네.

진짜 DPS 10억이면 이해라도 하려고 했다 근데 DPS 8.6언저리(피해량 6700억)은 좀 심하지 않냐? 

야이씨 양심적으로 로펙 7900 본케로 저렇게 넣는데 로펙 6500 부케로 숙련방에 올 용기는 어디서 난거임??



내가 이전에 부캐 알카로 방송하는 사람한테 한번 데인적이 있는데 하필 또 알카라서 진짜 개빡치네

그 방송인도 사건 터뜨려서 인벤에서 처맞던데 영상 아직 그대로 있으니깐 내 눈에 띄지마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