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하는 시간의 가치는 두가지로 측정됨
1. 순수재미
2. 게임이 부여해주는 플레이타임의 가치 (귀속재료, 성장재료, 코어/젬, 거래가능재료 총합)

이 두가지의 합이 내 여가시간의 가치보다 높아야지 게임을 함


이상적으론 순수재미만으로 게임을 하는 원동력을 얻을수 있음:

예: 1680 하기르때 앜패뚫리고 카멘4관 하위레이드까지 싹싹김치 하는 사람들 많았음
사이클 바뀌어서 아게50수
앜그나오고 사이클 바뀌어서 드렉/크라티오스 50수
더퍼 대격리트방 / 에버리트방 등등


하지만 결국에 많이하면 숙제컨텐츠가 되고 흥미가 떨어지는 RPG겜에선
플레이타임의 가치를 어느정도 보존해주는게 중요하다고 볼수 있음.

여기서 플레이타임의 가치를 가장 직관적으로 객관화 시켜주는게 쌀값임
게임 귀속재화야 비직관적이지만, 쌀값이야말로 딱 내 시간의 가치를 돈으로 바로 환산시켜주거든.
(예: 쌀값 100:1이면 골드목적으로 부캐 레이드 돌거?)

쌀을 팔려고 쌀값에 영향받는게 아니라,
이 게임에 쏟는 시간의 가치를 쉽게 객관화 시켜주는게 쌀값임 


모든 사람들이 플레이타임의 가치는 신경안쓰고 순수재미만으로 게임을 플레이하는건 아님
순수재미만으로 RPG 게임 플레이하는 사람들 : ㅈㄴ 대단함 그런사람들 많아야지 게임 콘크리트층이 단단함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싱글이나 격겜정도나 순수재미만으로 플레이하지
숙제컨텐츠가 되어버리는 RPG는 순수재미 + 플레이타임의 가치를 어느정도 내적으로 판단하면서 플레이함.
여기서 순수재미는 갈수록 떨어지는 지표고, 그걸 겜사가 플레이타임의 가치를 조절하면서 밸런스를 맞춰줘야함.
그게 쌀값이 되던, 성장재료 및 성장원동력이 되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