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야간 일 해서 저녘 8시쯤 출근 준비중이었는데
밖에서 남자가 막 소리치는 소리가  몇분 텀으로 3번정도 들리길래 일찍부터 술취해서 진상 부리는 아저씨가 있나보군 했음

준비 다 하고 출근하려고 나가니 경찰차가 있길래 술먹고 싸웠나 하고 대수롭지 않게 지나갔는데 출근길에 심심해서 폰 보다가 입주민 단톡방 봤더니 우리 집 앞에서 웬 남자가 웃통벗고 주민들이 공동현관 비번 누르면 따라들어와서 여자들 같은 층수 따라내리고 집안 들어오려하고 그랬다 하는 제보가 여러개 있더라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