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고
최근에 내가 마음이 식은거 같고 연락, 데이트 이런것들이 의무적으로 느껴지고, 말하는데 내가 속으로 '아 관심도 없는 주제인데 재미없고 왜 자꾸 말하는거지?'' 라고 내가 생각을 하고있더라....

내 자신이 쓰레기라고 생각이 들긴하는데 여친이 나 좋아! 이러고있는데 난 반대로 식은상태가 된 상태인거야....

여기서 이별을 말하면 여친이 힘들어하는걸 뻔히 아는데 말하는기 좋을까

오히려 이런 내 생각이 배려하는척하는 쓰레기같은거라는거 알고잇음....

힘들다 첫연애라 그런가...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