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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3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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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화가님한테 반함몇 시간 동안 나르카 트라이팟하면서
우리 도화가님 "기믹은 내가 할테니 여러분은 딜에 집중해라"는 말과 함께 지리는 케어를 보여주심...진짜 몇 번이고 광폭화 보면서 못깨나 싶었는데 결국 극한으로 딜깎아서 클리어 함 너무 고생하셨음 파티원들도 그렇고. 하 그렇게 든든한 서폿님은 처음보는데 그냥 그 자리에서 고백 박을 걸 그랬나 아련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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