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14 10:53
조회: 159
추천: 0
정복전 너무 쉬웟던거 아닌가 싶었는데주말쯤에 생각이 바뀜
원래 혹군이나 더퍼 막차쯤에 다들 난 쓰레기야 하고 접을까말까 고민하던애들 많앗는데 대부분 행복하게 지내고 있더라... 그래... 그거면 된거야... 생각해보면 혹군 더퍼는 막주차쯤엔 성불 도와주러 가고 그랬는데 이번엔 다들 자력으로 대부분 따서 성불팟 헬프 요청도 없엇고 좋은게 좋은거겟지란 생각햇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