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을 모르기 때문이 아닐까

처음 겪어보는 게임
그리고 그 스토리 진행, 그리고 몬스터를
잡았을 때 떨어지는 템들
골드같은 돈을 벌었을 때 그 다음이 뭘까하는

그런 궁금증 호기심들 때문에 더 가슴 뛰면서 하던게
아니었을까

근데 게임 수십개를 클리어해보면서
그리고 여러 공략들을 보게 되면서 

결국 그 끝에는 역경을 이겨내고
성불한다 <<

결국엔 모든 게임의 결말이 이거니까
더이상 그런 흥미가 사라진거 아닐까 생각이 든다




(로아욕하는거아님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