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기에 (뇌피셜100%)

추측 할 수 있는 많고 많은 이유 중에서도  하나는

전재학 디렉터님은  본인이,   라방에서 말할 준비  즉,

성과, 유저들을 위한 패치가 준비된 것이  90%이상, 100%가 아니면  말(라방)을 안하는 것 같아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거나  계획중인  공수표도 진짜 확실한거만 제시하고,

지표나,  경제나, 업데이트 도표나, 밸런스 적인 것이 확실하게 파악되고,

추후 곧 바로 패치될 내역들은  호평받을 수 밖에 없어요. 약속을 지키니까요. 

좀 아쉽지만,
라방이 없다는건  아직  보여줄 준비가 덜 되서 개발중이라는  것 같은데

안기다리면 니가 뭘할 수 있는데? 라고 생각하니 씁슬하고

언제부터 디렉터가 몸빵서는 역할이 됬냐하지만, 그래도 정면돌파해서

시원하게 욕받이도 해서 유저들 기분도 풀고, 쉴드도 받고, wwe도 하고  또  이번 컨텐츠 어땟는지 물어도보고

다음 패치나 N주년 등  스포도 조금 해주고  추석잘보내라고 인사도 하고 했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