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도전해야지
스펙업 하면 가봐야지
이런 목표를 만드는게 성장 욕구고 동기고 rpg의 필수인데

뭐 지금 벨가 나메보면
못가는 유저들이 저거 깨고싶다란 생각이 들기나 하겠냐?
노말 하드에서 트라이 1,2시간만에 깨고
이미 노잼인걸 다 알아버렸는데

카멘 3관 4관? 이용률 적었지
근데 당시 같이 겜하던 사람들보면 언젠가 스펙업 하면 같이 트라이 하잔 사람도 많았고 실제로 나중에 트라이 한 사람이 더 많았음
그렇다고 카멘이 1,2시간 컸났으면 재밌었을까?
하면 절대 아니라 할수있음